포트나이트 세이브 더 월드 - 초보자가 쓰는 초보자 리뷰 1
포트나이트 세이브 더 월드 - 초보자가 쓰는 초보자 리뷰 1
5일동안 하면서 재미는 있었는데 좀 어려운 부분, 궁금한것 등등....
인터넷에 자료가 거의 없더군요.
그래서 하면서 느낀 포인트, 리뷰 남겨 보겠습니다.
(혹시 틀린내용이나 의견 있으시면 언제든 댓글 달아주세요^^)
현재 레벨 36 전력은 9입니다.
1.메인퀘스트중심으로 일반 지역돌때 들고있는 무기, 수리하는 부분은 없음.
(해적관련 섬지역에서는 특정 지역에 무기수리대가 배치되어 있음)
무기를 줍거나 내가 만든 무기 내구도 다할 때까지 사용하면 터짐.
여분의 무기를 몇가지 항상 준비하고 무기를 쓰다가 내구도가 다되어가면 갈갈이해서 부속이라도 챙김.
2. 제작법의 설계도는 (당연히)주황색 전설단계가 제일좋음.
주황 > 보라 > 파랑 > 녹
설계도의 레벨을 올려놔야 만들어진 무기의 내구도도 올라감.
같은 단계(색)의 같은 설계도는 중복 불필요, 수집하거나 분해하고 한개만 남겨두면됨.
필드를 돌며 부품을 파밍해서 레벨을 올린 설계도의 무기를 만들어야 최종적으로 내가
그 무기를 들 수 있게된다!
(설계도는 설계도일뿐 배낭에 있는 무기들이 내가 직접 들 수 있는 무기이다!)
3. 영웅은 처음부터 레벨업이 가능하지만 생존자는 한참뒤에 레벨업이 가능해진다.
(생존자 레벨업버튼이 없어서 처음엔 버그인줄... 차근차근 레벨업을 하자!)
생존자의 레벨업이 가능해지면 본격적으로 전력이 올라가기 시작함!
(이후 빠른 전력수치업을 위한 공략영상은 유튜브에 많이있음)
--->
메인퀘하다가 드디어 이 페이지가 나타났네요
4. 초반(전력8까지) 메인퀘스트가 권장지역과 현재 나의 전력수치가 차이가 많이나 좀 힘듬.
가끔 고인물들이랑 파티가 맺어져 고레벨 무기를 던져주는데 한번씩 써보는 것도 나쁘지 않음.
(너무 익숙해지면 게임이 재미없어짐!!)
전력8에 갑자기 메인퀘스트가 15지역돌라고 하는데 좀 빡시기도 해서
권장 전력9 지역 계속 돌며 레벨도 올리고 빠른고 효율적인 건설에
익숙해 지는 시간을 같는것 추천!
5. 가장 중요한 1500벅스는 영원의 네드 스타터 라는 퀘스트를 깨면 시작할 수 있다.
영원의 네드 도전 5까지 있는데...
정리해서 보면 그냥 일일도전을 9개를 깨다 보면 다 받게된다.
너무 어려운 일일도전은 교체할 수 있음(횟수제한있음)
일일도전 같은 퀘스트는 퀘스트 고정해두면 필드 돌면서 편하게 내용을 모니터링 할 수 있다.
(2023.5.4. 현재)<- 벅스주는 내용은 그동안 많이 변한거 같아서 날짜표시합니다.
작은 피라미드 만들기
해적선 만들기
야르 - 판자위 걷기 퀘스트
6. 일일퀘스트 중에 금고탈취 라고 있는데 이건 작은 금고를 찾아야 합니다.
보통 주택가를 찾아서 지붕에 올라가 아래로 곡괭이로 뚫으면 다락방같은
조그만 방이 나오는데 그곳에 숨겨져 있더군요.
7. 장판게임이다!!
처음에 이 게임은 건축술같은 건줄 알았는데
결과적으로 건물 올리고 업그레이드 하다보면 재료가 한참 부족하더군요.
결론은 본부는 기본 건축에 업그레이드 딴딴하게하고
장판에 함정 야무지게 까는것이 최고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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